설국은 워낙에 번역이 자주된 작품이라서 시중에 나온 것들 모두 고만고만함. 첫 문장인 '현 접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니 설국이었다.'중에서 '설국'이라고 번역된 작품이라고 번역된 본을 찾는다면 범우사 골라.
ㄱㅅ - dc App
만약에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추천 하는 것을 사고 싶다하면, 교보문고에 POD로 파는 김채수역 퍼플판 사. 그게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설국 최고 번역본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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