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그냥 올려보는 도마뱀 알 검란)
책
앤디 워너 - 물건의 탄생: 일상 속 물건들의 사소한 역사
제인 오스틴 - 에마
누쿠이 도쿠로 - 통곡
무라카미 하루키 - 언더그라운드
무라카미 하루키 - 언더그라운드: 약속된 장소에서
금요일엔 돌아오렴
현남 오빠에게
유병재 - 블랙 코미디
남궁인 - 지독한 하루
무라카미 하루키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레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1
요코미조 세이시 - 팔묘촌
요코미조 세이시 - 이누가미 일족
곽정은 -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무라카미 하루키 - 코끼리 극장의 해피엔드
무라카미 하루키 - 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레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2
레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3
허지웅 - 나의 친애하는 적
시즈쿠이 슈스케 - 검찰측 죄인
무라카미 하루키 -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
김리뷰 - 1인분의 삶
기예르모 델 토로 - 셰이프 오브 워터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1
남궁인 - 차라리 재미라도 없던가
요조 -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2
몇 권은 다시 읽은 것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많이 읽은 달이네. 내가 사둔 책 못 읽는 건 도서관에서 다른 책들 빌려 읽느라 그런걸로...
그건 그렇고 덕분에 공부 1도 안 함. 기말고사 망했다.
영화
버닝
데드풀2
영화는 별로 안 봤다. 그렇지만 한두개쯤 더 본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책
앤디 워너 - 물건의 탄생: 일상 속 물건들의 사소한 역사
제인 오스틴 - 에마
누쿠이 도쿠로 - 통곡
무라카미 하루키 - 언더그라운드
무라카미 하루키 - 언더그라운드: 약속된 장소에서
금요일엔 돌아오렴
현남 오빠에게
유병재 - 블랙 코미디
남궁인 - 지독한 하루
무라카미 하루키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레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1
요코미조 세이시 - 팔묘촌
요코미조 세이시 - 이누가미 일족
곽정은 -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무라카미 하루키 - 코끼리 극장의 해피엔드
무라카미 하루키 - 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레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2
레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3
허지웅 - 나의 친애하는 적
시즈쿠이 슈스케 - 검찰측 죄인
무라카미 하루키 -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
김리뷰 - 1인분의 삶
기예르모 델 토로 - 셰이프 오브 워터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1
남궁인 - 차라리 재미라도 없던가
요조 -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2
몇 권은 다시 읽은 것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많이 읽은 달이네. 내가 사둔 책 못 읽는 건 도서관에서 다른 책들 빌려 읽느라 그런걸로...
그건 그렇고 덕분에 공부 1도 안 함. 기말고사 망했다.
영화
버닝
데드풀2
영화는 별로 안 봤다. 그렇지만 한두개쯤 더 본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와 미친듯읽었너
와..! 상반기 결산인줄.
공부를 안해도 그렇지 얼마나 읽는 속도가 빠르면 저걸 다 읽음
열심히 봤네. 근데 니가 본 영화는 왜 올리는 거야 - dc App
한달 우아 - dc App
김리뷰, 요조의 책 어떰?
백수여도 저 정도 분량 회의스러운데. 학교 다니면서 저걸 읽었다고? 존나게 부실공사하듯 건성으로 읽었다는거 확신한다. 저기 작가들 좆밥들도 아니고 하루키나 톨스토이 도끼 필력으로 쟁쟁한 작가들 상당수인데
ㄴ ㅇㅇ 몇몇거는 다시 읽긴 해야함
근데 하루키 에세이는 재밌게 읽기 ㄱㅊ은게 많아서 ㄱㅊ
재독한다 해도 저 정도 분량 말도 안됨. 한권 만드는데 작가 5년동안 심혈 기울여서 작가의 생애 전반 사상 녹아들어서 지었는데 단 하루만에 읽는것도 예의가 아님. 다시 읽어도 생각해볼점 있는게 고전인데
ㄴㅇㅋ 다시 읽어봄
더군다나 학교에서 레포트니 과제니 하찮은 걸로 저런 책 못읽도록 존나게 갈궜을텐데
ㄴ지난달 빼고 이번달은 꿀이어서 딱히...
아니 5월에 ㅇㅇ
백수네
좆도아닌걸로 틱틱 시비 존나거네 어디 굴러먹는 거렁뱅이같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