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기존의 사회가 제시하는 가치에 위반될 수 있는
자신의 생각과 꿈을 쫓게 하는
가히 혁명에 가까운 책
이 책을 읽기 전 한쪽 눈 만을 뜨고 살았다면
비로소 두 눈이 뜨이게 하는 책
애써 외면해왔던 선과 악 너머의 ‘삶’
그 자체를 직시하게 해주는 책
그리고 또 옳은 것은 무엇인가에 관한
정형화된 사고를 탈피하고
오로지 옳은 길은 자신을 향한 길임을 설파하는
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메시지의 정점에 도달한 책
문학인지 철학인지 혼란을 일으키는
착란의 맛이 나는 삶의 이정표,
사실은 그 무엇도 나누는 것이 의미가 없음을
깊이 새기어
오로지 내 자신속에서 솟아나는 것
그것을 살아보게 하는
‘나 자신의 삶’ 이라는 과목을 다룬
유일무이한 교과서
- dc official App
미안 미안 데미안~ ㅋㅋㅋ
흠 나는 그냥 밀프&게이 소설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래서 소설이 아닌 에세이 느낌나는 책 - dc App
그건 2류 평론가 나보코프식 구분법 아니냐?
아브락사스 말고는 아는 게 읎엉
노므현
구렸음
이게 구리면 도대체 멀 보고 다니노 ㅋㅋ
응애 에바 마망 나 애기 싱클레어 젖 줘
읽고나면 내 머릿속에서 개쩐다와 거품인가?가 공존하게 됨
ㅇㄱㄹㅇ
진짜 문잘알들은 데미안 높게 안칩니다.... 이제 막 독서 입문 시작하면서 있어보이는 철학'적' 생각에 경도된 사람들만 데미안 올려치기하는것일 뿐.
입문서로는 뽕맛이 좋으니 독린이들이 찬양하는거 커엽게 볼만함 ㅇㅇ
저 책은 어디서 참고해야 함? 불문학? - dc App
반키치적 삶인가
궁상떠는 화자 + 작가가 헤세가 아니었다면 거들떠도 안봤을 만연체 때문에 정말 내스타일 아님
별로인데. 헤세 작품 중에 더 나은 거 훨씬 많음.
ㄹㅇ ㅋㅋ 싯다르타랑 황야의 이리 대표작으로 꼽히지 보통은. 데미안이 나쁘단건 아님. 근데 유독한국에서만 너무 올려치기된건 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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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라는
거품 원탑
폰칸트 폰니체 - dc App
아님
ㅋㅋㅋㅋ 어디 책 몇권 못 읽어본 응애하나 왔구나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데미안이 입문픽이라는 주장도 맞고 나보코프보다 낫다는 주장도 맞다
난 솔직히 노잼이었어 싯다르타가 더 기억에 남는 듯
난 재미없었음 - dc App
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