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취자에 반대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을 위해!" 괴벨스가 종종 외치던 말임



히틀러 괴벨스 관련 책 오래전 읽었었는데


특히 대중선동 관련된 책


가만보니 한국 정치 돌아가는게 걍 다 똑같음




1. 갈라치기. 반대파에 증오 불어넣기


2. 피해망상 조장하기


3. 민족주의, 우리민족끼리, 옆 나라에 적대심 일으키기


4. 전체주의. 우리랑 생각 다르면 적폐



90% 이상 똑같은 거 같음. 정당 내부에서 괴벨스를 교과서로 활용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