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명칭이나 딱 어울리는 서술어가 기억나지 않아 말이 막히는 경우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음."그,그,그, 뭐였지."알맞은 단어를 한참 고민하는 시간 역시 대폭 줄었음.이거 하나로도 독서가 충분히 유익했던 일이지 싶다.
블로킹 현상은 스트레스랑도 연관이 있다더라 - dc App
솔직히 책 읽으면서 온화해졌단 평가를 듣기도 했음 ㅋㅋㅋㅋㅋ
난 단어 배운거 다 까먹어서 아 저거 뭐였더라...책 보다가 알게된건데...이러는중ㅋㅋ
저도 말하면서 그그그 ㅇㅈㄹ 늘어서 제인 오스틴 전집으로 재활 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