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인 에너지는 당연히 내 체력에 따라 그 양이 차이나겠지근데 우리가 몸을 안 쓰고 머리를 쓰는 행위즉 공부를 하거나 고민을 하거나 할 때 쓰는 정신적인 에너지의 총량도우리 몸의 에너지(체력)에 따라 차이가 날까?어떻게 생각해??
님 밤새고 책읽어보셈
ㅇㅇ 차이남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 먼저 체력부터 길러라 유명한 말인거 같은데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뭐 이런 말도 있고
미생에 나왔던 말인가? 주워섬길 말이 있어서 좋았는데
ㅇㅇ 밖에 나갔다오면 체력 딸려서 텍스트 못읽음
경험중인데 차이 ㅈㄴ남
참고로 공자는 ㅈㄴ 건강한 신체의 소유자였음.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게 헛말이 아님 - dc App
정신력으로 버티라는 건 쌍팔년도 이념이고 요즘은 태릉선수촌에서도 이 현수막 붙어 있다는데 "자신이 노력해서 끌어올린 신체의 능력만큼 정신력도 따라온다"
부분적으로는 맞는데 공부 체력과 신체적 체력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음 그랬으면 서울대생들은 전부 헬창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