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 을유 문예 더스토리 코너스톤 판에
헤세랑 구스타프 융 관련 책들도 같이 읽었는데
빈말로라도 재밌게 읽었다고는 말 못해서 남에게도 추천하긴 애매하다고 생각함
처음에 늘어지고 좀 재밌어 질라니까 끝나가
뒷부분은 재밌었음
처음에 늘어지고 좀 재밌어 질라니까 끝나가
뒷부분은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