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말고 도서관에 책으로 빌려보는 한국 sf판이 작가 몇명 작품내고 거울 웹진 단편들 모아서 작품집내는 수준인데

요즘 웹소설 핫하니까 황금가지나 카카오에서 웹소설 플랫폼 만들면서 sf도 곁다리로 공모전 열어주고

Mz세대 페미들이 응모하면 뽑아주고 끌어주고 하면서 sf 탈을쓴 비건 페미 동물권 장애인 인권 동성애자 어쩌구하는 가벼운 소설들 쓰고

또 표지 알록달록하게 표지 만들면서 중고등학생 보는 잡지에서 책 홍보하더라. 문과적 감성과 이과적 상상력이 융합괴어 있어서 도움 된다는 식으로 팔아먹더라

공모전 + 페미신인작가+학생들잡지 콜라보레이션으로 팔아먹는데

막상직접 보면 그냥 저냥 소설로는 평타인데 sf로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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