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책은 아니고 그냥 에세이 모음집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 양반은 그냥 만담꾼을 직업으로 선택했구나 싶다

이건 뭐 세상만사 안 건드리는 주제가 없다

학자가 나이들어서 연구는 후학들한테 맡기고 본인은 대중활동 하는거야 종종 있는 일이지만 그런 경우에도 본인 연구 스토리 정도 이야기하는거지

그런데 리처드 도킨스는 만물박사 흉내를 내는게 조던 피터슨이랑 친구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