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새벽에 감성 충만해서 글쓰고 싶을때 소설은 너무 쓸게 많아서 2 3페이지 쓰다 말고
에세이나 산문은 깜냥이 안되고
그나마 시쓰는게 감성 풀스택 쌓이는데
현대시작법 그냥 이게 시쓰는데 수학의 정석인듯
챕터별로 시가 계속 나오면 오규원 교수님이 예시 든 시 싹다 뜯어서 고쳐줌. 설명도 납득이 되고 설명도 쉽고 좋더라
다른 시작법들은 너무 전문적이거나 너무 뜬구름 잡는 일반론인데
현대시작법은 예시- 문제점 지적- 고쳐줌- 왜 좋아졌는지 설명. 이런게 수십개씩 나와서 처방적이라 좋음.
에세이나 산문은 깜냥이 안되고
그나마 시쓰는게 감성 풀스택 쌓이는데
현대시작법 그냥 이게 시쓰는데 수학의 정석인듯
챕터별로 시가 계속 나오면 오규원 교수님이 예시 든 시 싹다 뜯어서 고쳐줌. 설명도 납득이 되고 설명도 쉽고 좋더라
다른 시작법들은 너무 전문적이거나 너무 뜬구름 잡는 일반론인데
현대시작법은 예시- 문제점 지적- 고쳐줌- 왜 좋아졌는지 설명. 이런게 수십개씩 나와서 처방적이라 좋음.
근데 현대가 언제 시작했어?
그런 어려운건 잘 모른다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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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됨
묘사하거나 비유 할꺼면 도움이되질 않을까?
ㄷㄷ 일기에 묘사와 비유까지
혹시 안 읽어봤다면 이수명의 횡단도 읽어봐, 오규원이 클래식한 설명을 보여주었다면 횡단은 시론집이기도 하지만 '이후의 시'를 어떻게 쓰면 좋은지를 제시하는 심화적인 작법서라고 생각한다.
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