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어순의 동일함 내지 유사함이나, 교착어냐 굴절어냐 뭐 이런 거...? 가령 한국인이 일본어를 배울 때 극 초반엔 단어만 바꿔 끼워도 그럭저럭 문장이 되고, 한자 단어만 일본식으로 바꿔 읽어도 뜻은 통하듯이, 유럽 언어권 화자 사이엔 좀 그런 식으로 상대적으로 쉽게 익혀지는 거임? - dc official App
너무당연한얘기
생각해보니 유럽애들 3개국어 4개국어 하는 건 한국인이 3개국어 하는 거에 비하면 난이도 거저겠네 - dc App
당연한 걸.. 근데 예외적으로 영어는 단순해서 누가 익혀도 쉬움. 일본어는 생활언어 수준까지는 쉬운데 책 읽으려면 어려움. 한자가 개어렵고, 외래어도 따로 표기해서.. 근데 각각의 문자를 통달했을시 일본어를 통한 이해가 더 직관적이고 수준이 높을 것이라 예상..
노르웨이어 스웨덴어만 해도 바이링궐임ㅋㅋㅋ 로망스어 쪽은 말할것도없고
습득 난이도에 영향 크냐 정도가 아니라 습득 난이도 98퍼를 언어구조가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