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PTA의 팬텀스레드를 봤는데

내 생각엔 살아있는 영화감독 중 가장 문학적으로 영화를 만들어내는 감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만큼

명작이었는데

혹시 살아있는 소설가 중에서 가장 영화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