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니깐 다 실패했던데
나도 고딩때 책 하나 사서
마음 통하는 친구랑 같이 돌려보면서 이야기 하던게
지금 생각해보면 유일하게 성공한 독서모임이었음
없어
응 없어
응 없어, 나는 사람들은 착한데 책 선정하는데 진지한 고민이 없고, 토론도 음모론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답답하다. 그리고 토론 보다 2차 술마시는데 더 많이 이야기한다. 2차에서도 책 이야기는 별로 안한다.
그러고 보니 짤이 검볼 팬아트네
없어
응 없어
응 없어, 나는 사람들은 착한데 책 선정하는데 진지한 고민이 없고, 토론도 음모론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답답하다. 그리고 토론 보다 2차 술마시는데 더 많이 이야기한다. 2차에서도 책 이야기는 별로 안한다.
그러고 보니 짤이 검볼 팬아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