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명작이길래 이렇게 난리난리를 치는거지 하면서 엄청 기대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데미안이 협박당하는 싱클레어 구해주는거 까지는 재밌었고 그 뒤로는 너무 철학적인 말만 나오고 미사여구도 엄청 많고 어려워서 딱히 기억나는게 없음... 다 읽고나서 데미안 존나 거품인데? 라는 생각보다는 내 지적수준이 아직 부족한건가 생각이 들더라 나만 못느끼는 명작이랄까? - dc official App
취향따라 갈리긴 하겠지만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소설로서 더 재밌었어
좋은 책인데 사람들이 너무 부풀려놔서 나도 읽을때 좀 실망함 - dc App
초독 읽고 대체 뭥미 싶었다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