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울어
텅 비어 버렸는가
매미의 허물
이 숯도 한 때는
흰 눈이 얹힌
나뭇가지 였겠지
군대에서 류시화가 번역한 하이쿠집 읽으면서 마음수양 많이 했었음
좋넹
와 매미 ㅠㅠ 너무슬퍼 - dc App
좋넹
와 매미 ㅠㅠ 너무슬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