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문헌이 중요하다는 데에 할 말이 없어서 1차 문헌이 중요하다는 의견에서 1차 문헌의 국역본 또한 마찬가지로 2차 문헌이라 할 수 있다는 언급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전 게시물의 본인의 언급은 그러한 2차 문헌과 1차 문헌에 대한 말의 맥락과 독립적으로, 즉 하나의 맥락과 독립된 생각으로 나온 의견임
넌 국어 공부부터 해야겠다
추가로, 본인은 2차 저작(즉, 개론서 및 해설서)보다는 1차 문헌(원문의 번역서)에 중요성을 또한 두고 있으며, 이전 언급은 (1차 또는 2차의)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와
무관함
이런 호흡긴 고루한 문법은 어디서 배운 거냐 70~80년대 할아버지 책에서 본 것 같다 물론 이해는 했고 니 의견 잘 알겠다 그리고 나는 니 글보고 그런 게 아님
애초에 n차 문헌이 n-1차 문헌보다 미개하다는 주장은 니말고 아무도 안하고 있으니까 비꼬는거 아냐 ㅂㅅ아ㅋㅋㅋㅋㅋ
2차 문헌이 중요하다는 데에 할 말이 없어서 1차 문헌이 중요하다는 의견에서 1차 문헌의 국역본 또한 마찬가지로 2차 문헌이라 할 수 있다는 언급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전 게시물의 본인의 언급은 그러한 2차 문헌과 1차 문헌에 대한 말의 맥락과 독립적으로, 즉 하나의 맥락과 독립된 생각으로 나온 의견임
넌 국어 공부부터 해야겠다
추가로, 본인은 2차 저작(즉, 개론서 및 해설서)보다는 1차 문헌(원문의 번역서)에 중요성을 또한 두고 있으며, 이전 언급은 (1차 또는 2차의)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와
무관함
이런 호흡긴 고루한 문법은 어디서 배운 거냐 70~80년대 할아버지 책에서 본 것 같다 물론 이해는 했고 니 의견 잘 알겠다 그리고 나는 니 글보고 그런 게 아님
애초에 n차 문헌이 n-1차 문헌보다 미개하다는 주장은 니말고 아무도 안하고 있으니까 비꼬는거 아냐 ㅂㅅ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