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들도 모르는 사후 세계 담보로 시발 믿으면 천국가고, 불신 지옥 이러고 자빠졌노
아무도 사후 모르니까 그거 가지고 지들한테 유리하게 날조를 한다니까
그리고 세뇌작업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진정으로 마키아벨리즘 시초인듯
즈그들도 모르는 사후 세계 담보로 시발 믿으면 천국가고, 불신 지옥 이러고 자빠졌노
아무도 사후 모르니까 그거 가지고 지들한테 유리하게 날조를 한다니까
그리고 세뇌작업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진정으로 마키아벨리즘 시초인듯
니체 <안티크리스트> 읽어보면 니체가 그리스도교를 다방면에서 비판하는데 읽어보셈 별로 안어려움
니체도 거기서 '날조된 세계'에 대해 말하고 '과학을 부정하는 종교' '진리를 막는 종교' '현실 도피의 종교' '예수의 가르침에 대한 오해로부터 비롯된 종교' '노예도덕에서 발생한 종교' 등등으로 그리스도교를 비판함.
이미 읽음. 악의와 앙심 깊은 책이라고 대차게 까댔지.
닝겐은 그 정도 수준밖에 안됨.
하는 행실이 치졸하고 비겁하고 더럽다. 어느 사기꾼이 안그럴려나마는
기복신앙을 근데 무슨 수로 막겠노...
사람들이 왜들 그렇게 종교에 빠질까? 하는 의문에 대해 니콜라스 웨이드가 쓴 [종교유전자]가 나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니까 일독을 권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