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것이 뻔하니까 경쟁하기는 싫다. 하지만 최고가 되고 싶고, 그래서 남을 내려다보고 싶다. 그게 오타쿠다."

기가막힌 통찰력..



우리나라로 따지면 이경규,유재석 급 개그맨 겸 감독.
개그만하다가 40넘어서 감독데뷔.
8년만에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한 천재.

'생각노트'라는책임. 시간 나면 한번읽어봐라. 찐마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