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것이 뻔하니까 경쟁하기는 싫다. 하지만 최고가 되고 싶고, 그래서 남을 내려다보고 싶다. 그게 오타쿠다."기가막힌 통찰력..우리나라로 따지면 이경규,유재석 급 개그맨 겸 감독.개그만하다가 40넘어서 감독데뷔.8년만에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한 천재.'생각노트'라는책임. 시간 나면 한번읽어봐라. 찐마초임.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해. 좀 찔린다
나랑 생각이 틀리네.. 질 것이 뻔하니까 경쟁하기는 싫다. 그냥 현실과 마주하지 않겠다.나만의 세계로 간다..그게오타쿠다.."라고 말하고 싶다..
이거노 ㅋㅋ
소나티네랑 하나비 재미있게 봄 - dc App
고레에다 히로카즈 책도 읽을 만 함 - dc App
오타쿠가 아니라 넓게 해석하면 지식인까지 포함되는 말인듯 하다. 위 말대로 현실과 마주하지 않겠다가 오타쿠가 됬지. 논쟁하면 끝도 없겄지만. - dc App
그리고 내 생각에 오타쿠 관련 고찰서는 은근 자기혐오임. 자기 자신의 오타쿠적 면모를 부정하고 비판함으로서 충족감 죄책감을 해소함. 나도 이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데. 암튼 읽어본다. - dc App
뭐 오타쿠들 키배 존나 벌이는데
아는척 하는 오타쿠들한테 딱 맞는 말이지
갑자기 왜 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