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오늘날 처럼 극단적인 중앙집중화된 사회체계인 동시에
극단적인 사회주의 체체와 표면적인 자유시장경제인 시대가
과연 있었을까?
내일이 오기전까진 오늘이 최고의 극단적인 사회임..
눈을뜨지마라.. 눈을뜨는순간 희망없는 지옥을 맛보게 된다.
뭐..이런 배경의 소설을 하나 쓰고싶긴하다..ㅋㅋ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오늘날 처럼 극단적인 중앙집중화된 사회체계인 동시에
극단적인 사회주의 체체와 표면적인 자유시장경제인 시대가
과연 있었을까?
내일이 오기전까진 오늘이 최고의 극단적인 사회임..
눈을뜨지마라.. 눈을뜨는순간 희망없는 지옥을 맛보게 된다.
뭐..이런 배경의 소설을 하나 쓰고싶긴하다..ㅋㅋ
제목은 펨붕이들 좋아하는 소설 패러디로 2084어떳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