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얼마나 뿌리 깊은 노답 인간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
유대인을 탄압하면서 양심이라는 단어가 유대교에서 나왔으니까 아예 양심을 부정해야 된다고 그랬네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양심의 역사를 다룬 좋은 역사책이니까 관심 있으면 읽어봐라
이런 역사책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역사학이 탐구해야 되는 대상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양심의 역사를 400페이지 넘는 분량으로 기술했지만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저자는 아직도 모호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
학문의 영역은 끝이 없다
유대인을 탄압하면서 양심이라는 단어가 유대교에서 나왔으니까 아예 양심을 부정해야 된다고 그랬네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양심의 역사를 다룬 좋은 역사책이니까 관심 있으면 읽어봐라
이런 역사책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역사학이 탐구해야 되는 대상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양심의 역사를 400페이지 넘는 분량으로 기술했지만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저자는 아직도 모호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
학문의 영역은 끝이 없다
양심의 어원이 고대 그이스였던 거 같은데?
좋은 책 추천엔 감사한데, 내가 배운거론 그래서..
ㅇㅇ 히틀러가 잘못 안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