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건물에 도서관과 사람 사는 거주용 고시원이나 원룸 같은 게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옛날에 아편 소굴이나 도박장 중에 사실상 거기서 죽치고 숙식할 수 있는 곳들도 있었다는데

먹고 자고 생활하며 언제나 독서할 수 있는 건물이 있었으면 좋겠다.

도서관 그리고 책과 함께 숨쉬며 산다니... 상상만 해도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