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피엔스


뭔가 거창한 이유를 만들자면 만들 수 있겠지만, 사실 유명해서 샀다. ㅇㅈ..


총균쇠의 저자인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강력한 추천도 한 몫하긴 했음. 


 



2. 내 귀는 거짓말을 사랑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랑의 물리학 - 상대성원리, 보이저2호, 어떤 사랑의 방식등의 시들이 담겨있는 시집.





3. 브이 포 벤데타


코르시카섬의 전통인 '벤데타' 그것에 관해 쓰여진 소설 콜롱바를 읽고 벤데타에 꽂혀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이어짐.


뭐 워낙 유명한 그래픽노블이기도 하고.




4. 목로주점


작년부터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지금까지 미뤘는데


결국엔 샀다. 


읽고 나나, 제르미날, 인간짐승까지 연이어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