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피엔스
뭔가 거창한 이유를 만들자면 만들 수 있겠지만, 사실 유명해서 샀다. ㅇㅈ..
총균쇠의 저자인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강력한 추천도 한 몫하긴 했음.
2. 내 귀는 거짓말을 사랑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랑의 물리학 - 상대성원리, 보이저2호, 어떤 사랑의 방식등의 시들이 담겨있는 시집.
3. 브이 포 벤데타
코르시카섬의 전통인 '벤데타' 그것에 관해 쓰여진 소설 콜롱바를 읽고 벤데타에 꽂혀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이어짐.
뭐 워낙 유명한 그래픽노블이기도 하고.
4. 목로주점
작년부터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지금까지 미뤘는데
결국엔 샀다.
읽고 나나, 제르미날, 인간짐승까지 연이어 볼 생각이다.
아우구스투스 책은 로마혁명사 1,2권을 보는게 더 좋은데. ㅇㅇ
ㅊㅊ
14.35// 아우구스투스 책은 소설임 글쓴이가 뭘 얻고 싶은지에 따라(소설을 읽고 싶은지 정보를 얻고 싶은지) 비교 영역이 다르다고 봄
사피엔스 목로주점 꿀잼
브이 포 벤테타 재미있다. 영화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엘렌 무어 작품 취향 맞으면 왓치맨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