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돔120일과 데카메론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o양 이야기는 재미없게 읽었습니다.


상실의 시대는 보통 이하였습니다.


두루마리 화장지를 들고 화장실로 향할 수 있는 유명한 작품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화려한 수식어구나 문체는 극혐합니다. 집중에 방해가 됩니다.


순수 야설은 감동이 없어서 극혐합니다. 싸구려 느낌이랄까요?


롤리타, 채털리 부인 같은 작품은 솔직히 어린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코미디와 같은 메시지 전달 작품도 극혐합니다.


고수분들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