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의 매춘 경험담 듣는건데이 여자가 생계 때문에 몸을 판것이 아니라심심해서 팔았음그래서 가격을 내키는데로 정했는데하루키가 마지막에 나는 얼마나 내면되냐니까여자가 싸게 해준다고 그러는거 제목은 기억안남패니미즘이 유행하는 요즘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 관련해서 카논으로 삼으면 어떨까 싶은 단편이었음
이딴 단편 없는거 같은데 하루키 단편집에 ㅋㅋㅋ
ㄴ니가 모르면 없는거겠지
설마 독갤인데 이 단편을 아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없으면말고
단편 아니고 장편 도입부일걸 국경의 남쪽 첫부분이었나
거봐 븅싄아 없대잖아 장편 도입부래잖아 머 니가 모르면 없는거라고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 무빠인데 모를리가 있겠냐 븅신아
ㄴ니가 없다면 없는거겠지 ㄷㄷ
파퍄퍄 국경의 남쪽 지금 대출하러 갑니다
지금 빌리러 갑니다 퍄퍄
하루키 장편 다 읽었는데 그런 내용 없음. 국경의 남쪽은 그냥 비슷한 얘기조차 없는데
그 단편의 첫 문장은 고개가 끄덕여진다만. 제목은 비긋기.
카페에서 담배 얻어 피우다 친해진 여자애가 해준 얘기 아니었나 아무튼 정확히 기억이 않남 ;
<비 그치기를 기다리며> 재밌지
죄성 ; 제가 모르고 깝쳣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