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의 매춘 경험담 듣는건데

이 여자가 생계 때문에 몸을 판것이 아니라

심심해서 팔았음

그래서 가격을 내키는데로 정했는데

하루키가 마지막에 나는 얼마나 내면되냐니까

여자가 싸게 해준다고 그러는거

제목은 기억안남

패니미즘이 유행하는 요즘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 관련해서 카논으로 삼으면 어떨까 싶은 단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