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다케시의 생각노트에 나오는 부분인데


미시마가 추구하는 미의식 = 강하게 단련된 육체, 운동신경
그래서 본인도 헬스 열심히해서 몸을 만든거임.

근데 운동신경은 아무리 해도 안되는거임. 검도 4단 거합도
1단인데도 태가 안나고 뭘해도 부자연스럽고 뻣뻣했다고함.

이때 미시마가 내린선택은 "압도적인 정신으로 육체를 제껴버리자" 임. 그것이 자살. 자살은 100% 정신적인행동이니까.

기타노다케시는 위와 같이 추측했음. 인상깊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