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가 추구하는 미의식 = 강하게 단련된 육체, 운동신경 그래서 본인도 헬스 열심히해서 몸을 만든거임.
근데 운동신경은 아무리 해도 안되는거임. 검도 4단 거합도 1단인데도 태가 안나고 뭘해도 부자연스럽고 뻣뻣했다고함.
이때 미시마가 내린선택은 "압도적인 정신으로 육체를 제껴버리자" 임. 그것이 자살. 자살은 100% 정신적인행동이니까.
기타노다케시는 위와 같이 추측했음. 인상깊어서 적어봅니다.
댓글 19
걍 전형적인 극우 할복인데. 미화는 말자
익명(0100101d)2022-01-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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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자살 과정이 추한데 뭐가 미화가됨 ㅋㅋㅋㅋㅋㅋ
익명(59.8)2022-01-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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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는 극우한테도 또라이소리듣던 특이케이스일걸?
익명(223.39)2022-01-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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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어제 롤리타갖고 발작하다 계삭하고 빤쓰런한 애 아니냐?
익명(223.39)2022-01-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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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빤스런 안하는데
익명(0100101d)2022-01-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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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개거품 물로켓 해봐
익명(223.39)2022-01-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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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개거품 물로켓
익명(0100101d)2022-01-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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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또라이 소설가 개새끼 해 봐
익명(0100101d)2022-01-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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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런임? 말 못하면 니 엄마 미찌꼬런던
익명(0100101d)2022-01-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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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극우또라이에 독도염탐한 제페니스 블레이드 몽키
익명(223.39)2022-01-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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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효자시네요
익명(0100101d)2022-01-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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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즌(qhdhdtjs123)2022-01-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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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없는거 보니까 그 사람 아닌데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2-01-13 18:03
정신으로 육체 제대로 통제하는 건 칸트 정도나 돼야 가능한 건가..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2-01-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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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몬생기면 통제해야 되지만, 잘생긴 훈훈남이면 통제가 절로 됨
똘또끼(110.11)2022-01-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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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탠하는새(ehfkdpahd62)2022-01-13 15:48
근데 기타노 다케시나 미시마 자신이 생각한 미시마의 몸은 잘 모르겠지만, 내가 봤을 땐 미시마는 그 시대 기준으론 충분히 괜찮은 몸이라 그런 열등감의 발로로 자살했다는 생각은 별로 공감 못하겠어...
익명(222.113)2022-01-13 15:33
월남 패망 직전에 정부의 부정부패에 항의하며 분신자살한 베트남 스님 사진 보면 온몸이 불에 타는데도 가부좌한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는, 정신이 육체를 완벽하게 지배하는 사례가 여럿 있어, 티벳 승려들중에도 한겨울 히말라야 설산 눈밭에서 얇은 옷만 걸친 채로 하룻밤을 그냥 보내는 연례행사를 하는 수도승들이 있는데, 이 역시 불가사의한 수준으로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경우인데, 그 사람들은 누구나 훈련을 하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더라.
가솔린(175.213)2022-01-13 16:05
극한의 수련을 통해 육체를 완벽하게 통제하는 이런 수도승들에 비하면 미시마 아재는 그냥 병신인 거지 뭐.
걍 전형적인 극우 할복인데. 미화는 말자
어차피 자살 과정이 추한데 뭐가 미화가됨 ㅋㅋㅋㅋㅋㅋ
미시마는 극우한테도 또라이소리듣던 특이케이스일걸?
얘 어제 롤리타갖고 발작하다 계삭하고 빤쓰런한 애 아니냐?
난 빤스런 안하는데
데미안 개거품 물로켓 해봐
데미안 개거품 물로켓
극우 또라이 소설가 개새끼 해 봐
빤스런임? 말 못하면 니 엄마 미찌꼬런던
미시마 극우또라이에 독도염탐한 제페니스 블레이드 몽키
축하드립니다. 효자시네요
메모 없는거 보니까 그 사람 아닌데
정신으로 육체 제대로 통제하는 건 칸트 정도나 돼야 가능한 건가..
그게 몬생기면 통제해야 되지만, 잘생긴 훈훈남이면 통제가 절로 됨
근데 기타노 다케시나 미시마 자신이 생각한 미시마의 몸은 잘 모르겠지만, 내가 봤을 땐 미시마는 그 시대 기준으론 충분히 괜찮은 몸이라 그런 열등감의 발로로 자살했다는 생각은 별로 공감 못하겠어...
월남 패망 직전에 정부의 부정부패에 항의하며 분신자살한 베트남 스님 사진 보면 온몸이 불에 타는데도 가부좌한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는, 정신이 육체를 완벽하게 지배하는 사례가 여럿 있어, 티벳 승려들중에도 한겨울 히말라야 설산 눈밭에서 얇은 옷만 걸친 채로 하룻밤을 그냥 보내는 연례행사를 하는 수도승들이 있는데, 이 역시 불가사의한 수준으로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경우인데, 그 사람들은 누구나 훈련을 하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더라.
극한의 수련을 통해 육체를 완벽하게 통제하는 이런 수도승들에 비하면 미시마 아재는 그냥 병신인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