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살면서 한국인의 지식수준이 가장 높을 때가 고3이거나 재수하는 시점입니다.
대학입학을 하고 족보를 외워서 졸업을 하고 석사 입학 후에 수 많은 논문들을 표시 나지 않게 짜집기해서 졸업을 하고 박사 입학 후에 하나의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논문을 쓰고 졸업을 합니다. 즉, 우물안 개구리가 됩니다.
점점 지식 수준은 떨어지고 대기업에 입사하지 못하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됩니다.
쓸데없는 쓰레기 지식들을 암기해서 공무원이 되고 허송세월 하다가 정년퇴임을 하게 됩니다.
이렇듯 지식수준이 최고조에 달한 고3 시점에 문학, 비문학 (독서)를 공부하게 됩니다.
EBS 윤혜정의 나비효과와 워크북을 통해서 독서하는 방법을 배운 후에 독서를 하시길 바랍니다.
독서하는 법을 모르는 상태에서 독서는 페이지 넘기는 손목운동일 뿐입니다.
수능 1등급도 그거 공부해야 하나요
당연히 해야 합니다. 수능1등급이라고 윤혜정의 나비효과를 건너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으로 책을 읽고 우연에 가깝게 1등급 맞고 있을 뿐입니다. 제대로 1등급을 맞아야지요.
지식 수준이란 게 뭔지.....
닉이 빠구리인 건 관련이 있는 거야?
음란마귀가 되지 맙시다. 팔걸이란 의미입니다.
빠구리가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분. 독서력이 높은 분들은 나비효과 내용 이상을 본능적으로 실천하면서 읽긴 하지. 나비효과 보는데 새롭다고 느끼면 공부할 필요는 있어 보임.
문학말고 독서부분만 들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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