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배경임.
주인공한테 동생이 태어나는데 생김새가 되게 이상함.
기억나는 건 갓난아기가 꼭 고기덩어리처럼 보였다는 묘사야.
크면 클수록 동생은 비범하게 자라고 초능력도 씀.
아마 주인공도 된통 당하는데 그냥 어린애 장난치는 게 아니라 워낙 똑똑하기도 하고 약간 잔인한 느낌도 있었음.
당연히 오만한 성격이기도 한데 나중에는 얘가 저기랑 비슷한 애들 대리고 어느 섬에 가서 사는 걸로 기억함.
자기들은 현생 인류랑은 다른 산생 인류라고 주장하면서.
뭔가 충돌을 계속 일으키다가 정부에서 애들이 있는 섬에 핵폭탄 떨어뜨려서 끝내버림.
혹시 제목 아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