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클라크
로버트 하인라인
아이작 아시모프가 최고라고 하는데
막상 읽어보면 묘사나 감정묘사는
일반적인 소설보다 빈곤해서 적응이 안되더라.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레이 브레드버리
ㄴ 서정성에서 화성 연대기가 최고냐?
당신인생의 이야기 혹은 영화화 한 콘텍트 보셈
조디 포스터 나온 콘택트도 갓갓인데
레이 브래드버리 미만잡
ㄴ솔라리스는 어때?
ㄴ 타르코프스키의 영화로 봐라
앨저넌에게 꽃을 - 다니엘 키즈
솔라리스 영화 보지마 쓰레기임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브래드버리는 전체적으로 서정적임. 갠적으로 화성연대기보다 화씨451이 더 좋았음. 그리고 앨저넌도 베스트
조금 더 확장하면 엘리자베스 문 <어둠의 속도>, 츠츠이 야스타가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도 서정성이 강한 작품임
단편 중에는 사랑, 순정을 다루는 SF 중 괜찮은 게 꽤 있음. 로저 젤라즈니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제임스 팀트리 주니어 <사랑은 운명, 운명은 죽음> 등
작품 소재는 연애물이고 때문에 분명히 서정적인 면도 좋은데, SF로서의 주제의식이 너무 강해서... 다른 부분을 압도해 버린 케이스도 있음. 필립 호세 파머 <연인들>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레이 브레드버리
ㄴ 서정성에서 화성 연대기가 최고냐?
당신인생의 이야기 혹은 영화화 한 콘텍트 보셈
조디 포스터 나온 콘택트도 갓갓인데
레이 브래드버리 미만잡
ㄴ솔라리스는 어때?
ㄴ 타르코프스키의 영화로 봐라
앨저넌에게 꽃을 - 다니엘 키즈
솔라리스 영화 보지마 쓰레기임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브래드버리는 전체적으로 서정적임. 갠적으로 화성연대기보다 화씨451이 더 좋았음. 그리고 앨저넌도 베스트
조금 더 확장하면 엘리자베스 문 <어둠의 속도>, 츠츠이 야스타가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도 서정성이 강한 작품임
단편 중에는 사랑, 순정을 다루는 SF 중 괜찮은 게 꽤 있음. 로저 젤라즈니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제임스 팀트리 주니어 <사랑은 운명, 운명은 죽음> 등
작품 소재는 연애물이고 때문에 분명히 서정적인 면도 좋은데, SF로서의 주제의식이 너무 강해서... 다른 부분을 압도해 버린 케이스도 있음. 필립 호세 파머 <연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