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베르의 앵무새> 줄리언 반스

<남아있는 나날>, <나를 보내지마> 가즈오 이시구로가


2005년에 부커상 수상을 두고 최종후보에서 붙었는데.

존 반빌의 <바다> 부커상 수상


기존에 랜덤하우스클래식에서 <신들은 바다로 떠났다>로

출간되었다가, 이번에 문동 세계문학전집으로 재출간.

번역은 동일할듯 역자가 같으니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5342233


노년의 애수에 대한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