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가 부족한데, 유머에 대한 과학적 접근하려고 책찾는거 자체가 유머러스한 상황....예능보세요 ~
12(121.173)2018-06-06 00:12
ㄴ 예능도 어쩌다 보긴하는데.. 그거 보고 공부하라는 얘기? 한번보고나면 다 까먹고 생각안나던데..
ㅇ(49.143)2018-06-06 00:42
시학 2권
익명(223.62)2018-06-06 13:12
E. B. 화이트의 명언이 널리 알려져 있죠. "유머 분석은 개구리 해부와 같다.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거의 없고 개구리는 그 때문에 죽는다 (Analyzing humor is like dissecting a frog. Few people are interested and the frog dies of it.)" - 저는 이 말을 마이클 J. 폭스의 자서전 <럭키 맨>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스튜어트 리틀> 주인공 생쥐의 성우를 맡아 어떻게 유머러스한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를 해야 할 지 파악하기 위해 자료를 찾다가, 원작 소설을 쓴 E. B. 화이트가 남긴 위 글을 읽고 고민이 해결되었다고 하더군요.
유머가 부족한데, 유머에 대한 과학적 접근하려고 책찾는거 자체가 유머러스한 상황....예능보세요 ~
ㄴ 예능도 어쩌다 보긴하는데.. 그거 보고 공부하라는 얘기? 한번보고나면 다 까먹고 생각안나던데..
시학 2권
E. B. 화이트의 명언이 널리 알려져 있죠. "유머 분석은 개구리 해부와 같다.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거의 없고 개구리는 그 때문에 죽는다 (Analyzing humor is like dissecting a frog. Few people are interested and the frog dies of it.)" - 저는 이 말을 마이클 J. 폭스의 자서전 <럭키 맨>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스튜어트 리틀> 주인공 생쥐의 성우를 맡아 어떻게 유머러스한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를 해야 할 지 파악하기 위해 자료를 찾다가, 원작 소설을 쓴 E. B. 화이트가 남긴 위 글을 읽고 고민이 해결되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