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인터뷰집
'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가와이 하야오 대담'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등 참조했다.
하루키 작품은 읽는사람은 계속 읽는다. 좀 부족하다 싶어도 읽는다. 왜? 특유의 분위기때문.
설명할수없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그 분위기를 만드는데 독보적임. 그래서 읽는거다. 좋아하는
영화감독 영화보는 느낌으로. 실제로 하루키 좋아하는사람들
은 영화보는것같다. 고 말한다. 영화관가서 영화보는 그정도의 몰입감.
하루키도 알고있다. 이 특유의 분위기를 만드는 과정,어려움
에 대해서 늘 얘기함. 문체,문장,구성은 다 그 이후에 오는것
이라고 본인이 직접말함. 본인의 표현을 빌리면 "판을 깔아주면 인물들이 스스로 말하고 나는 개입하지않는다"고 함.
그러면 이 분위기 만드는게 쉽나? 수많은 짭하루키 들이 시도
했지만 다 망했다. 어설프게 만드면 바로 티난다. 하루키 본인
도 의도적으로 분위기 내려고 해봤는데 절대 안나오고 무엇보다 독자들도 '얘 장치쓰는구나' 바로 안다고함. 스스로 나오게끔 자신은 기다리는데 본인도 뭐라 설명을 못하겠다더라. 다만 본인의 모든 활동 번역,강연,취미 생활은 다 기다리는거라고함.
쉽게말해서 '대체할수없는' 분위기를 만드니까 독보적인거
다. 생각해봐라. '현대인의고독,고립,단절' 진짜 얼마나 뻔
한주제냐...뻔한주제..수많은 짭하루키..그런데도 30년동안 대체를 못하니까 대단한 작가다. 심지어 60넘어쓰는 작품도 완성도는 미흡할지언정 그 분위기는 유지되니까..
'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가와이 하야오 대담'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등 참조했다.
하루키 작품은 읽는사람은 계속 읽는다. 좀 부족하다 싶어도 읽는다. 왜? 특유의 분위기때문.
설명할수없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그 분위기를 만드는데 독보적임. 그래서 읽는거다. 좋아하는
영화감독 영화보는 느낌으로. 실제로 하루키 좋아하는사람들
은 영화보는것같다. 고 말한다. 영화관가서 영화보는 그정도의 몰입감.
하루키도 알고있다. 이 특유의 분위기를 만드는 과정,어려움
에 대해서 늘 얘기함. 문체,문장,구성은 다 그 이후에 오는것
이라고 본인이 직접말함. 본인의 표현을 빌리면 "판을 깔아주면 인물들이 스스로 말하고 나는 개입하지않는다"고 함.
그러면 이 분위기 만드는게 쉽나? 수많은 짭하루키 들이 시도
했지만 다 망했다. 어설프게 만드면 바로 티난다. 하루키 본인
도 의도적으로 분위기 내려고 해봤는데 절대 안나오고 무엇보다 독자들도 '얘 장치쓰는구나' 바로 안다고함. 스스로 나오게끔 자신은 기다리는데 본인도 뭐라 설명을 못하겠다더라. 다만 본인의 모든 활동 번역,강연,취미 생활은 다 기다리는거라고함.
쉽게말해서 '대체할수없는' 분위기를 만드니까 독보적인거
다. 생각해봐라. '현대인의고독,고립,단절' 진짜 얼마나 뻔
한주제냐...뻔한주제..수많은 짭하루키..그런데도 30년동안 대체를 못하니까 대단한 작가다. 심지어 60넘어쓰는 작품도 완성도는 미흡할지언정 그 분위기는 유지되니까..
결국 분위기만 존나잡는다는 거잖아
나는 하루키의 핵심은 분위기보다는 서사라고 생각하셈
하루키 요즘엔 달리기 안 하겠지?
장황설만 느껴지고 분위기도 딱히 모르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