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열대는 애초에 좀 반 기행담 느낌 아녓나
사회학 역사학은 보통 사례에서 귀납적으로 결론을 도출하니까 아무래도 굵직한 뼈있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안 맞을듯? 전공자들이야 읽고 논증을 비판해야 하니까 사례 다 읽는거고
물론 사례를 잔뜩 나열해놓고 자의적으로 결론 도출하는 그런 책은 누구나 싫어할듯
이제 레비의 <신화학> 읽으면 서문만 150페이지짜리 뇌절에 혀를 두르게 될 것
슬픈 열대는 애초에 좀 반 기행담 느낌 아녓나
사회학 역사학은 보통 사례에서 귀납적으로 결론을 도출하니까 아무래도 굵직한 뼈있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안 맞을듯? 전공자들이야 읽고 논증을 비판해야 하니까 사례 다 읽는거고
물론 사례를 잔뜩 나열해놓고 자의적으로 결론 도출하는 그런 책은 누구나 싫어할듯
이제 레비의 <신화학> 읽으면 서문만 150페이지짜리 뇌절에 혀를 두르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