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시대가 명작이라고는 말 못함

어릴때 우연히 읽었던 책이 준 감동이 너무 컸음

당시 한구절 한구절이 본인한테 충격이였음

이후로 좋은 책들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그만큼의 감동은 없더라

원래 같은 책이나 영화 두번 이상 안보는데

내가 너무 어릴때 읽은 탓인가 해서 7년만에 다시 읽었는데

여전히 너무 좋더라

태엽감는새 해변의카프카 에세이 까진 읽었는데

딱히 좋지가 않길래 이후 작품들은 안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