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강성학 교수의 ' data-nummark=](/media?src=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1m/07d/2019110701000745900039972.jpg&board=reading&pid=363188)
강성학 현재 70대
고려대 정치학과 출신이고 미국 노던일리노아 대학으로 유학갔다와서
고려대에서 쭉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지내면서
영국 외무부의 주선으로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객원교수를,
일본 외무부의 주선으로 도쿄대학,와세다대학에서도 일한적이 있는 엘리트임
사실이전에도 계속 국제외교관련으로 책을 내고 있었지만
최근 몇년에 걸쳐서 영미권 정치인에 관한 책을 집중적으로 내고있음
다른필자와 같이 링컨에 대한 책을 저술한뒤

456페이지짜리 처칠에 대한책

504페이지짜리 조지워싱턴에 대한책

484쪽짜리 트루먼에 관한 책
여기까진 그냥 페이지수도 긴편이 아니라서 그렇게 전문적이라 보기힘들수도 있는데 최근에 나온

키신저에 관한 책은 무려 848페이지짜리 책임
한국 인문학계 저자들 평소에 안좋게 보는 편인데
이쯤되면 적어도 키신저책만큼은 읽어볼만하지 않을까
인문학과 사회과학은 보통 구별되는 영역이고, 사회과학도 그 폭이 아주 넓다.한국에 사회과학자가 몇명 있고 사회과학서가 일년에 몇권이 쏟아지는데 그중 니가 얼마나 읽어봤냐?주제 파악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