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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론, 일원론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등등 철학주제를 인용하거나 

근거로써 활용한함.


그러나 깊게 파고들진 않고 

적당히 이런이런 내용이 있어 정도로 

얕게 설명함.


그러니 철학 관심 없는 일반인들도 가볍게 읽을 만함.


철학적으로 깊게 파고든 내용 좋아하는 사람들은 기대ㄴ 그런거 없다. 




Q.저자 믿을만함?

A.예일대 철학 교수라니까 믿을만 하지 않을?까?




Q.그래서 뭔 내용임?

A.내용의 흐름은 이러함. 밑에 첨부된 목차 스샷이랑 같이 보세요.



'죽음'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설명.(1장)


어떻게 해야 '죽음'을 피할 수 있을까? 피할 수 있는가? 에대한 저자의 생각. (2장, 3장, 4장)



-> 쭉 흘러가서 

결국 우리 모두는 죽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죽음을 어떤 태도로 마주해야하는가? 에 대해 저자가 내린 결론. (11장 부터 14장까지)



나는 3장까지 읽었는데, 저자 셸리 케이건이 윤리학 전공이라니까 

도덕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런식으로 풀어내지 않을까 싶음. 

소제목도 도덕관련 키워드 보이기도 하고.



이런 키워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음.


죽음

도덕적 삶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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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본문의 소개한 책 '죽음이란 무엇인가'의 분량은 500p 정도니까 생각할 것.

가격은 16800원



우리 모두는 우연에서 태어나, 필연적으로 죽는다.

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살아야만 할까? 


프란츠 카프카는 이렇게 말했다. 

삶이 소중한 이유는 언젠가 끝나기 때문이라고.


무한하지 않으며, 유한한 삶

죽음은 지금 이 순간 조차도 

한 걸음, 두 걸음,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다가오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결국, 죽음은 우리 곁을 맴돌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 우린 죽음을 마주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그순간이 오게된다면

죽음을 마주하는 순간이 온다면,


당신은 그동안의 삶을 회고하며

단 한 줌의 미련조차 남지 않은 미소를 지을 수 있겠는가?







만약 그럴 자신이 없다면 

이 책을 하나의 길라잡이로써 읽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