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을때의 그 느낌이 없음
결에서 한방을 노리는 스타일이라 그런듯
그러다보니
며칠전 픽션즈 첫 단편을 딱 절반정도 읽다가 던저버렸는데
아마도 틀뢴의 언어를 설명하는 부분쯤이었던듯
뭔 개소리를 이렇게 정성스럽데 싸놨냐
하는 느낌에 현타오면서
(사실 어휘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한듯)
어플 닫아버리고 파일 삭제함
결에서 한방을 노리는 스타일이라 그런듯
그러다보니
며칠전 픽션즈 첫 단편을 딱 절반정도 읽다가 던저버렸는데
아마도 틀뢴의 언어를 설명하는 부분쯤이었던듯
뭔 개소리를 이렇게 정성스럽데 싸놨냐
하는 느낌에 현타오면서
(사실 어휘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한듯)
어플 닫아버리고 파일 삭제함
그래서 재독해야 하는거 아님? 읽어보고 이게 뭔소리지...싶어서 해석 찾아보고 그 해석들마다 딴소리하고있고 그래서 다시 읽어보면 먼가 그럴싸한.
확실히 처음읽었을때의 그 전율은 없음 그나마 틀뢴 이런건 나은데 진짜 딱 마지막문장 쓰려고 빌드업한 단편들이 많아서
그러냐 난 너무충격먹어서 6개월동안 픽션 전집만 돌려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