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유럽사회의 기초가 기독굔데 그럴수밖에 없지 근데 영혼 안믿는 사람 입장에선 이해하긴 힘든 개념이긴 하겠네
헬조선산참치초밥(jjjaldok)2022-01-13 21:41
기독교 개념이니까 타락한신체에 깃든 신성함이라는거임
익명(114.204)2022-01-13 21:42
"데카르트의 유령"
+.(joohong2018)2022-01-13 21:43
도끼는 열신도였음
익명(114.204)2022-01-13 21:43
도스토옙스키의 영혼론 관련해서 루카치가 분석한 게 있던데 나중에 올려야지
구천이(khb137)2022-01-13 21:48
아리스토텔레스 영혼론 읽어봐라
익명(61.98)2022-01-13 22:02
(대충 제27차 비트겐 타령하는 내용)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2-01-13 22:10
답글
...?
익명(110.8)2022-01-13 22:13
답글
아아ㅡ 사적 언어 논증을 모르는 건가
+.(joohong2018)2022-01-13 22:16
답글
파이 ) 가장 유명한 비트겐 주석가 피터 해커가 90년대부터 심리철학 쪽으로 가서 심하게 마이너한 주장을 함. 지금까지 데닛은 물론 토마스 네이글과 차머스까지 거의 모든 심리철학자가 잘못 생각하고 crypto-데카르트주의에 빠졌다 함... 어려운 문제는 아예 반철학적으로 문제 제기 자체가 잘못되었다 하고 그럼.
뇌에
영혼이 뇌에 있다는 소리는 또 처음 듣네 ㅋㅋㅋ
영혼이 있다기 보단 영혼이 없으면 슬플거라는 감정을 내뿜는 기관이 있을듯..
애초에 유럽사회의 기초가 기독굔데 그럴수밖에 없지 근데 영혼 안믿는 사람 입장에선 이해하긴 힘든 개념이긴 하겠네
기독교 개념이니까 타락한신체에 깃든 신성함이라는거임
"데카르트의 유령"
도끼는 열신도였음
도스토옙스키의 영혼론 관련해서 루카치가 분석한 게 있던데 나중에 올려야지
아리스토텔레스 영혼론 읽어봐라
(대충 제27차 비트겐 타령하는 내용)
...?
아아ㅡ 사적 언어 논증을 모르는 건가
파이 ) 가장 유명한 비트겐 주석가 피터 해커가 90년대부터 심리철학 쪽으로 가서 심하게 마이너한 주장을 함. 지금까지 데닛은 물론 토마스 네이글과 차머스까지 거의 모든 심리철학자가 잘못 생각하고 crypto-데카르트주의에 빠졌다 함... 어려운 문제는 아예 반철학적으로 문제 제기 자체가 잘못되었다 하고 그럼.
난 안믿어.
심리철학 공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