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소설에서 내 영혼이~~ 이런 경우가 있잖아

근데 난 이럴 때마다 몰입이 안되거든?

영혼이란 게 느껴지긴 함?

도대체 어디 있는 거임?

근데 문학에선 또 왜이리 영혼이니 하는 거임?

대체 어딨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