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 빨자면 이런 부류들 가끔 보이면 안타까움. 자기는 잘 사는 거고 사는게 즐겁고 괴롭지 않다고 붕 떠서 사는데 결국 항상 끝이 안좋음. 현실에 맞닿아서 진짜 즐겁게 현실과 줄다리기를 하면서 사는게 아니라, 대부분 현실을 부정하고 부정하는 동력으로 그렇게 조증 상태로 붕뜰수가 있는건데 나중에 현타오면 자살하거나 정신병 세게 걸리거나 둘중 하나더라고
진지 빨자면 이런 부류들 가끔 보이면 안타까움. 자기는 잘 사는 거고 사는게 즐겁고 괴롭지 않다고 붕 떠서 사는데 결국 항상 끝이 안좋음. 현실에 맞닿아서 진짜 즐겁게 현실과 줄다리기를 하면서 사는게 아니라, 대부분 현실을 부정하고 부정하는 동력으로 그렇게 조증 상태로 붕뜰수가 있는건데 나중에 현타오면 자살하거나 정신병 세게 걸리거나 둘중 하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