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질문 구성 자체가 억지라고 봄.

마치 1+1이 무슨 색깔이냐고 묻는거랑 느낌이 비슷함.

삶의 의미에 대한 세속적인 대답들은 결코 신이 없는 세상이 의미있단 보증자가 될 수 없음.
결국 우주적인 관점에선 무의미하단 논박을 못견뎌냄.

결국 억지로 만들어진 질문에 억지로 대답할려면 신이란 카드를 꺼낼 수 밖에 없음.

난 이런 질문엔 일치감치 눈길 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