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도부터 지금까지 스토리 연재 중인데

막상 본편 스토리는 제대로 풀린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심지어는 끝이 있긴 한 걸까 싶음.

그렇지만 떡밥 하나하나를 보면 어마어마해서

스토리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