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레타리아들의 세계에선 예술가는 반동이지

개미들의 세계에 배짱이라고 할까

원래 문학은 귀족 엘리트들이 해야 제맛임

톨스토이나 나보코프만 봐도 답 나오지

노동이나 하며 체제찬양하는 소설보다는

귀족사회의 불륜사건을 다룬

안나 카래리리가 최고 클라식의 반열에 오르기 마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