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추리소설인데 실제 사건이 배경임
정신조작에 능한 싸이코패스가 일가족을 가스라이팅해서
가족끼리 서로 고문하고 서로 죽이게 한 사건임
사건 자체도 흥미롭지만
이걸 미스테리적인 전개 + 경찰의 수사과정 + 경악적인 사건 묘사
삼박자를 작가가 아주 잘 버물려서 잘 썼음
그리고 비인륜적이고 고어함.
인간의 시신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꽤 구체적으로 나옴.

일본 추리소설인데 실제 사건이 배경임
정신조작에 능한 싸이코패스가 일가족을 가스라이팅해서
가족끼리 서로 고문하고 서로 죽이게 한 사건임
사건 자체도 흥미롭지만
이걸 미스테리적인 전개 + 경찰의 수사과정 + 경악적인 사건 묘사
삼박자를 작가가 아주 잘 버물려서 잘 썼음
그리고 비인륜적이고 고어함.
인간의 시신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꽤 구체적으로 나옴.

일본인들은 인형사같은 전능한 정신조정에 대한 어떤 환상이라까 동경이라까 집착같은 그런게 있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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