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하케가 쓴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꼭 소셜미디어가 아니더라도 극단적인 사회갈등 속에서 대단히 유익한듯
내 입맛에 맞는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으려고 하고 그런 사람들과만 어울리려고 하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하더라
소셜미디어가 이용자 입맛에 맞는 뉴스만 보여줘서 확증편향을 공고하게 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 책도 그점을 지적하네
꼭 소셜미디어가 아니더라도 극단적인 사회갈등 속에서 대단히 유익한듯
내 입맛에 맞는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으려고 하고 그런 사람들과만 어울리려고 하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하더라
소셜미디어가 이용자 입맛에 맞는 뉴스만 보여줘서 확증편향을 공고하게 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 책도 그점을 지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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