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기억이 안나고딱 전반부까지가 압권임미스테리한 분위기에 사실적인 전개가 아주 일품이게 자전적이라 더욱 실감남근데 미스테리가 풀리는 순간 쓰레기로 전락이게 문의 후반부와 이어지는데나약하기 짝이 없고 너무도 시시하고그런 별볼일없는 일상을 고루하게 잘 표현했음고로 자전적 소설 전반과 문의 후반을 합치면소새끼 최고작이된다
소세끼는 아무리봐도 씨발 이름이 죶같다
그래고르 잠지보단 낫지
씨벌련아 작가이름 말하잖아
소세끼 그 일안하는 엘리트색긔 주인공인 소설 읽는데 그거 텍본만든색긔 오타하도 심하게 해놔서 50쪽읽고 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