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기억이 안나고

딱 전반부까지가 압권임

미스테리한 분위기에 사실적인 전개가 아주 일품

이게 자전적이라 더욱 실감남

근데 미스테리가 풀리는 순간 쓰레기로 전락

이게 문의 후반부와 이어지는데

나약하기 짝이 없고 너무도 시시하고

그런 별볼일없는 일상을 고루하게 잘 표현했음

고로 자전적 소설 전반과 문의 후반을 합치면

소새끼 최고작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