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정유정의 장편소설 종의 기원(The Good Son)이 미국 최대 출판 그룹인 펭귄북스에서 5일(현지시간) 정식 출간됐다.
펭귄북스는 책을 출간하면서 정 작가를 “‘한국의 스티븐 킹’으로 불리는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소개했다. 현지에선 예약 주문만으로 초판이 모두 판매됐다.
소설가 정유정의 장편소설 종의 기원(The Good Son)이 미국 최대 출판 그룹인 펭귄북스에서 5일(현지시간) 정식 출간됐다.
펭귄북스는 책을 출간하면서 정 작가를 “‘한국의 스티븐 킹’으로 불리는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소개했다. 현지에선 예약 주문만으로 초판이 모두 판매됐다.
그렇게 재밌는 책인가? 스티븐킹 좋아하는지라 조금 궁금하긴 하네. - dc App
마케팅 어그로 오지고...
갖다 붙일 데에다 갖다 붙여야지ㅋㅋㅋ
...
정유정 괜찮은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