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일단 그랜절부터...
어제 내가 오전에 솔 크립기의 <이름과 필연> 재쇄 되었다고 알려주면서
이번 주에는 받아 볼 수 있을거라고 했거든...
(워낙 유명한 책이다 보니...너희들한테 먼저 알려주고 싶었어..
뭐랄까 분석철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책,
또는 윌리엄슨 옥스퍼드 논리학 교수가 말한 것처럼 지난 50년 동안 출판된 최고의 철학 책 가운데 하나거든...)
근데 이번에 책 서지 정보가 바뀌는 바람에
나도 알아보니까 창고에 있어도 2월 1일부터 팔 수 있다네?
급한 마음에 일단 내용을 다음 달 부터, 주문 가능하다고 부랴부랴
독갤에도 수정하고, 서점에도 다시 전파했거든...
근데 이미 온라인 서점으로 독붕이들이 주문을 넣었더라고
어떤 독붕이는 이름과 필연 구매 인증 게시글도 올렸던데...
스미마셍...
다음에는 이런 일 없도록 조심할께!
아~ 지금은 다 구매 막혀있음
그거 판권면이랑 상관없지않낭?
직장인 힘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