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교육에 문학, 음악, 미술 등이 포함되면서 유명한 작가, 작곡가, 화가를 모르면 무식한걸로 치부하는 풍조가 생긴거 같은데 그 생각이 엘리트의식 아닐까함. 어쩌면 친구 입장이 맞다. - dc App
익명(218.51)2022-01-14 12:00
답글
국민교육이 지식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 그것도 곧 종언을 고할지도 모름 - dc App
익명(218.51)2022-01-14 12:01
헤밍웨이가 유명한 작가인 것도 맞지만 有名이 이름이 알려졌다는 의미니까 내가 못들어봤다=유명하지 않다도 맞는 말이고 (반박시 니말맞음) 어디 야가다 십장들 모이는데 헤밍웨이라는 놈이 작가라는데 유명한 놈이냐? 했을때 반응이랑 독서모임이나 노벨문학상 시상식 소감자리에서 헤밍웨이란 새기 난 못들어봤는데 유명한색기임?? 이라고 말했을 때 반응을 상상하보면 될 듯
드립 아니겠냐 독붕아...
요즘 애들 생각하는 수준 보면 드립 아닐지도 몰라
똥을 싸도 박수를 쳐주는 수준이 유명한거
일단 똥을 싸라 그러면 그들은 박수를 쳐줄 것이다
국민교육에 문학, 음악, 미술 등이 포함되면서 유명한 작가, 작곡가, 화가를 모르면 무식한걸로 치부하는 풍조가 생긴거 같은데 그 생각이 엘리트의식 아닐까함. 어쩌면 친구 입장이 맞다. - dc App
국민교육이 지식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 그것도 곧 종언을 고할지도 모름 - dc App
헤밍웨이가 유명한 작가인 것도 맞지만 有名이 이름이 알려졌다는 의미니까 내가 못들어봤다=유명하지 않다도 맞는 말이고 (반박시 니말맞음) 어디 야가다 십장들 모이는데 헤밍웨이라는 놈이 작가라는데 유명한 놈이냐? 했을때 반응이랑 독서모임이나 노벨문학상 시상식 소감자리에서 헤밍웨이란 새기 난 못들어봤는데 유명한색기임?? 이라고 말했을 때 반응을 상상하보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