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inted bird
전에 1챕터만 읽고 잠시 중단했는데

다시 이어서 읽기 시작해서 5챕터 읽을 차례임

20퍼 정도 읽은듯

나보코프 TT 읽다가 이거 읽으니까

살거 같음

내용은 개암울한데 서술이 워낙 깔끔해서 좋음

나보코프의 더럽기 짝이 없늨 문장들을 상대하다가

코진스키의 간단하고 직선적인 문장들을 보니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