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린치가 카프카 변신 영화화 하려고 했는데 카프카는 문학적으로 엄청나서 영화로 못살린다고 제작 엎음.
익명(1.244)2022-01-14 21:05
답글
아쉽다...
익명(125.191)2022-01-14 21:07
답글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긴 한데 감독 심정도 충분히 이해됨.
익명(1.244)2022-01-14 21:08
소송 영화화 한게 있는데 감독의 해석이 많이 들어가서 원작에 비해선 별로였음
익명(221.138)2022-01-14 21:09
카프카 소설은 아니지만(도끼 분신) 더블 달콤한 악몽 이라고 근래에 만들어진 옛날 유럽예술영화 기법 많이 나오는 영화 있는데 카프카 소설 보는것 같았음. 풍자보단 부조리에 더 집중한 영화고 영화 분위기도 침침하고 결국 부조리에 순응하고 비극적으로 끝나는것도 카프카적인 영화. 대리만족 될거임 봐보셈
익명(211.200)2022-01-14 21:16
소송 영화판도 있는데 부르디외 <구별짓기>에서 영화 취향 관련 설문조사 항목에 포함됐을 정도면 이것도 나름 메이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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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음 ??? 어때???
하네케 영화 중에 성이 있었나?
글로 옮기면 그 맛을 못 살릴거 같음
데이비드 린치가 카프카 변신 영화화 하려고 했는데 카프카는 문학적으로 엄청나서 영화로 못살린다고 제작 엎음.
아쉽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긴 한데 감독 심정도 충분히 이해됨.
소송 영화화 한게 있는데 감독의 해석이 많이 들어가서 원작에 비해선 별로였음
카프카 소설은 아니지만(도끼 분신) 더블 달콤한 악몽 이라고 근래에 만들어진 옛날 유럽예술영화 기법 많이 나오는 영화 있는데 카프카 소설 보는것 같았음. 풍자보단 부조리에 더 집중한 영화고 영화 분위기도 침침하고 결국 부조리에 순응하고 비극적으로 끝나는것도 카프카적인 영화. 대리만족 될거임 봐보셈
소송 영화판도 있는데 부르디외 <구별짓기>에서 영화 취향 관련 설문조사 항목에 포함됐을 정도면 이것도 나름 메이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