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책읽다가 어떤 문장읽고 그거랑 연관된 잡생각이 들고
그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갈때 있잖아
공부하다 그럴땐 빨리 떨쳐버리고 다시 집중하는게 맞는데
책읽을때도 그렇게 하는게 맞나 싶더라
책을 진도나가듯 급하게 읽을 필요도 없는데
굳이 상상의 나래를 잘라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함?
그냥 책읽다가 어떤 문장읽고 그거랑 연관된 잡생각이 들고
그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갈때 있잖아
공부하다 그럴땐 빨리 떨쳐버리고 다시 집중하는게 맞는데
책읽을때도 그렇게 하는게 맞나 싶더라
책을 진도나가듯 급하게 읽을 필요도 없는데
굳이 상상의 나래를 잘라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함?
그생각이 나의 사고력을 높혀주는거아닐까
근데 나는 딴생각 잘안들던데
난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읽어서, 차라리 그러면 노래들으면서 읽는게 나을거같은데, 난 가사없는 클래식을 듣긴하다만
들어올 땐 분명 딸쳐냄이었는데...
딴생각 없애기엔 그게 젤 낫더라
오
그러다가 못 읽을 때가 많다 ㅠㅠ
난 그 상상의 나래를 위해 책읽는뎅.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굳이 떨쳐낼 필요 있나
내가 갈수 있는 가장 깊숙한곳까지 내려감.ㅋ